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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호야! 멋진영화고맙다 강남1970배경ost (프레디 아길라 아낙)

진이모친 2015. 2. 2. 17:55

 

Freddie Aguilar Anak 프레디 아길라 아낙

 

Nu'ng isilang ka sa mundong ito
Laking tuwa ng magulang mo
At ang kamay nila, ang iyong ilaw
At ang nanay at tatay mo'y
'Di malaman ang gagawin
Minamasdan pati pagtulog mo.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났을 때
엄마와 아빠는 꿈이 이루어지는걸 보았지
우리의 꿈이 실현된 것이며
우리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지


At sa gabi'y napupuyat
ang iyong nanay
Sa pagtimpla ng gatas mo
At sa umaga nama'y kalong
ka ng iyong amang Tuwang-tuwa sa iyo.

 

넌 우리에겐 너무도 소중한 아이였지
네가 방긋 웃을 때마다 우린 기뻐했고
네가 울 때마다 우린 네곁을 떠나지 않았단다


Ngayon nga malaki ka na
Nais mo'y maging malaya
'Di man sila payag
walang magagawa
Ikaw nga ay biglang nagbago
Naging matigas ang iyong ulo
At ang payo nila'y sinuway mo.


아들아, 넌 모르겠지
아무리 먼 길도 갈 수 있다는것을
우리가 너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을 위해서는
신에 맹세코 너를 끝까지 돌봐주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한다면 너를 위해서는
죽음도 마다하지 않을거라는 것을


Di mo man lang inisip na
Ang kanilang ginagawa'y para sa iyo
Pagkat ang nais mo'y masunod ang layaw mo
'Di mo sila pinapansin.

 

계절이 여러번 바뀌고
벌써 많은 세월이 흘러 지나갔구나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 버린거지
이제 너도 어느새 다 자라버렸구나


Nagdaan pa ang mga araw
At ang landas mo'y naligaw
Ikaw ay nalulong sa masamang bisyo
At ang una mong nilapitan
Ang iyong inang lumuluha
At ang tanong
"Anak, ba't ka nagkaganyan?"

 

그런데 무엇이 널 그렇게 변하게 했는지
넌 우리를 떠나고 싶어 하는 것 같구나
큰소리로 네 마음을 말해 보렴
우리가 너에게 뭘 잘못했는지 말이야


At ang iyong mga mata'y
Biglang lumuha di mo napapansin
Pagsisisi ang sa isip mo'y nalaman mong
Ikaw'y nagkamali.
Pagsisisi ang sa isip mo'y nalaman mong
Ikaw'y nagkamali.


그런 너는 어느새 나쁜 길로 접어들고 말았구나
아들아, 넌 지금 망설이고 있구나
무엇을 무슨 말을 해야 할지를 말이야
넌 너무도 외로운거야, 네 옆엔 친구 하나 없는거지
아들아, 넌 지금 후회의 눈물을 흘리고 있구나
우리가 너의 외로움을 덜어 주련다
네가 가야 하는 곳이 어디 이든지
우리는 항상 문을 열고 너를 기다리고 있단다 

 

 

 

사진출처:DAVE 영원님

 

 

 

민호야!  너의 첫영화  강남1970 또다른 널 볼수있어 행복했다.

더운여름 고생한 보람이 있는것같다

열심히 촬영하는 현장에서 우리가(DAVE) 준비한 음식맛있게 먹으며

 감사하다고 하던 너의모습이 생각난다.

난 영화를 보면서 반복되는 촬영과 벌레와더위에

고생하던 너의모습이 생각나 눈물이나더라

 

민호야! 정말 고생했다

언제나 열정을 다해서 작품에 임하는 너의 모습

에 박수를 보내며  항상 어디서든 응원할께

 

멋진영화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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